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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7일에 첫 방영, 2014년 12월 20일에 종영한 tvN 20부작 드라마. 임시완은 극중 고졸 신입사원 '장그래'역을 연기했다. 윤태호의 웹툰 「미생」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2013년 「미생 프리퀄」로 첫 공개된 바 있다. 직장인들의 애환을 담은 이 드라마는 뭇 직장인들의 공감을 사 일명 '미생 신드롬'을 일으키며 최고 시청률 10.3%를 달성하고 흥행했다. "제 노력은 다릅니다. 질이요. …양도요.", "우리 애…라고 불렀다.", "모르니까 가르쳐 주실 수 있잖아요." 등 많은 명장면과 명대사를 남기며 현대 사회 많은 '장그래'들의 마음을 동하게 했다.

장그래는 '우리 애', '그램쥐' 등의 별명을 얻으며 원 인터내셔녈 영업 3팀의 사원이자 고졸 계약직 말단 직원으로 시청자들의 사랑과 안타까움을 받았다. 극중 당황할 때마다 발그레해지는 귀와 화장품이라도 바른 듯 붉은 입술은 초연하고 예쁜(?) 장그래의 미모를 한껏 돋보이게 해주었다. 하지만 그마저도 CG 처리를 해 입술색을 죽였다는 김원석 PD의 말에 몇 시청자들은 충격을 받는다.[1] 또 임시완은 드라마 OST <그래도... 그래서...>를 직접 작사·작곡·가창해 12월 12일 음원 발매했다. 배우 '임시완'을 대중들에게 더 잘 알리게 된 작품. 미생 제작발표회에서 "작품 속 장그래와 내 연습생 시절이 닮아 있어 더 애착이 갔다"고 말한 바 있다.[2]

 
  1. 김원석 PD “임시완 입술색 너무 빨개…색보정 작업서 낮춘다” http://enter.etoday.co.kr/view/news_view.php?varAtcId=26578
  2. ‘미생’ 임시완 “장그래, 데뷔 초 내 모습과 비슷해 애착 생긴다”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41006010003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