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제목 개봉일 역할 감독
로닌 팝 2011년 마츠다 케이타
변호인 2013년 12월 18일 박진우 양우석
오빠생각 2016년 1월 21일 한상렬 이한
원라인 2017년 3월 29일 이민재 양경모
불한당 2017년 5월 17일 조현수 변성현

 

FlCHzmI.jpg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36686

개봉 2016년 1월 21일

배급사 NEW

감독 이한

출연 임시완, 고아성, 이희준, 정준원, 이레

줄거리 전쟁으로 소중한 가족도, 지켜야 할 동료도 모두 잃은 군인 ‘한상렬’(임시완). 우연히 전출 명령을 받아 머물게 된 부대 내에서 부모를 잃고 홀로 남은 아이들을 만나게 된다.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에 점차 마음을 열게 된 그는 자원봉사자 선생님 ‘박주미’(고아성)와 함께 어린이 합창단을 만들어 노래를 가르치기 시작하고, 이들의 노래는 언제 목숨을 잃을지 모르는 전쟁 한가운데 놓인 모든 이들의 마음을 울리기 시작하는데...

관객수 누적 1,069,962명

 

XYmqhzt.jpg

 

임시완의 첫 스크린 주연작으로, 극중 전쟁으로 가족과 동료를 잃은 군인 '한상렬'역을 연기했다. 군인 역할을 위해 변호인과 마찬가지로 2015년 5월 27일 오전 삭발을 감행하였다. 덕분에 극중 한상렬은 과거 머리가 길었던 일명 음대상렬, 바짝 깎은 머리에 군모를 눌러쓴 군인상렬로 나뉘어진다. 초반 냉정하고 진지했던 모습에서 부대 내 아이들을 만나며 마음을 열고 따뜻하게 변해가는 인물을 표현, 첫 스크린 주연 연기를 안정적으로 해냈다. 군인에게 술배는 어울리지 않다는 판단에 많이 좋아하는술을 멀리하기까지 했다.[1]

전쟁 영화이니만큼 빠질 수 없는 액션 씬에서 이마 부상을 입기도 하며[2] 목을 조르는 장면에서 잠깐 기절을 하기도 했다는[3] 에피소드. 또 피아노 연주와 지휘를 5개월가량 연습하여 한 소위의 쇼팽 '녹턴' 연주 씬, 합창단 아이들을 향한 지휘 씬을 어설프지 않게 해냈다. 이 모습에 이한 감독은 '노력으로 치면 1등'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4]

작품의 정서를 담아 <오빠생각>이라는 자작곡을 작사, 작곡하였다. https://youtu.be/aOSMY8VDdF0 동요 '오빠생각'의 멜로디와 가사를 본떠 감미로운 자작곡을 공개해 뭇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하였지만, 음원 공개는 아쉽게도 불투명한 상태.

 

  • "박주미 씨. 뭐가 그렇게 즐겁습니까? 실례되는 말씀이지만, 지금 온나라가 무덤입니다."
  • "본능이죠, 내가 살려고 죽이는 거예요. 제가 본 전쟁은 그랬어요."
  • "합창은, 서로 다른 음을 불러서 화음을 이루는 거야. 이렇게 서로 다른 음이 사이좋게 어울리면 지금처럼 멋지고 아름다운 노래가 되는 거다. 싸우고 싶으면 싸워. 단, 싸우고 또 싸워서 멋진 화음을 만들어내길 바란다."
 
  1. ‘오빠생각’ 임시완, “술배 빼려 금주…고문 같았다”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60106001828444
  2. http://news1plus.blog.me/220602144347
  3.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06/20160106005051.html
  4. http://www.mydaily.co.kr/new_yk/html/read.php?newsid=201512280817511121&ext=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