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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5일에 첫 방영, 2014년 7월 29일에 종영한 MBC 26부작 드라마. 임시완은 극중 대정그룹 후계자 '윤양하(장동우)'역을 연기했다. 적도의 남자 이장일 이후로 다시 맡게 된 악역. 입양 전 이름은 장동우, 입양 후 이름이 윤양하다. 대정그룹 회장의 양아들로 첫 등장부터 곱게 자란 도련님의 면모를 보인다. 예쁘게 웃으며 독한 말이란 말은 다 하는 일명 '빙썅'을 정확히 보여주는 캐릭터. 허나 대정그룹 '윤 회장'의 양아들 아닌 후계자로 외롭게 자란 그는 회가 거듭될수록 안타까운 모습을 내비친다. 심지어 카지노 딜러 '정희'를 향한 애석한 짝사랑까지.

작품의 개연성이 떨어진다는 평이 있었지만 윤양하의 미모는 날이 갈수록 수려해지는 탓에 '양하 얼굴이 개연성'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 실로 극중 윤양하의 비주얼은 대정그룹의 이사라기엔 너무 아까울 정도다. 깔끔한 양복의 핏 또한 윤양하의 미모에 가담한다.